2014년 3월 31일 월요일

아트 슈피겔만 - 쥐



인간은 아무리 힘든 시간을 겪고도 살아갈 수 있다.

그가 살 수 있었던 것은
그의 노력이었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우연의 연속일지도 모른다.
많은 희생자들도 그들의 죽음을 선택하지 않았다.

살아났던 사람들. 
슈피겔만도 살았다. 아냐도 살았다.
그들도 생존자가 되는 것을 선택하지 않았다.

그래도 그들은 살아 남았고,
그리고 인생을 살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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